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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김흥근 선교사님 편지

  • Ungarn
  • Aug 07, 2015
  • 823

Dear, "비엔나 한인교회" 장황영 목사님을 비롯하여, 온 성도님들께! 늘 깊이 감사드리며~


안녕하십니까? 무엇보다 건강하며, 평안하신지요?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시18:1) 주여!

기도와 사랑, 물질로 후원해주셔서, 큰 힘이 되고있으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의 충성되고 지혜로운 종"(마24:45)이 되어, 그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버지여...!

지난 한 달간 소식, 감사와 기도제목을 나누고 싶습니다.


1. '집시 어린이 2 차 캠프'를 감사히 잘 마쳤고, '3차 캠프'는 8월 첫 금요일부터 있게 됩니다.
  

   특히 함께 참여한 이십 대의 두 어머니에게 자녀를 향한 비전을 심어줄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3차 캠프에는 14명이 참여하게 되는데, 그들 평생에 아름다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린이 주일학교'를 성실히 나오는 아이들에게 다 한번씩 캠프의 혜택을 주는 것이 저희 계획 입니다.

2. 방문객들이 있습니다. 외국인 예비 선교사들이 타문화 적응 훈련 등으로...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롬 1:14) 
  예배 선교사(미국인, 독일인, 불가리아인)들이 저희 교회에서 관찰하고 경험한 것이, 향후 그들의
  선교헌신에 위로와 격려가 되게 하소서! 또 세 명의 성악을 전공한 청년들이 방문하여 섬겼습니다.
  8월에는, 제자 가족 등 세 팀이 방문하게 됩니다. 오래간만에 만나는 그들을 통해 서로 기쁘게 하소서!
   
3. 저희 "쇼 & 빌라고샤그(소금과 빛) 교회"가 구원의 방주되게 하소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복음 전파하며, 주님 사랑 나누는 교회되게 하소서!
   비록 가난하고 소외된 그들이지만, 재활하고 변화하여 새벽이슬같은 주의 종들이 많이 나오게 하소서!
   특히 "주일학교"를 통해, 집시어린이들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착하고 올바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동역자와 섬김이들을 축복하시고, 영광받아 주옵소서! (피테르 전도사, 임레& 일디꼬 부부, 노베르트,
   클라라, 주잔나, 안드라쉬& 벌리카 부부, 디네쉬, 크리스티나와 에스테르 가족...)

4. "거리의 교회"로 영육간의 양식을 나누는, 허타르 거리와, 남부역에 모이는 자들도 축복하옵소서!
 

    일주일에 3일을 급식하고 있습니다. 영혼의 양식에 갈급한 자들이 되어, 거듭나게 하옵소서!
     
5. 저희의 미션: 집시 슬럼가 사람들이 예수님 믿고, 평범하면서도 성실히 살아가도록 돕는 것...!
 

   "킨 거리"는 철거에 들어가기 전에 봉쇄되므로 사역을 접게 되었습니다.
   "회쉬 거리"도 언젠가는 철거가 될 것입니다. 그 전에 복음으로 그들이 구원받고 변화되게 하옵소서!
   "살라쉬 거리" 사람들은 가난하지만, 주정부에서 임대해준 아파트에 합법적으로 주거하는 자들 입니다.
    하지만 조그만 방 하나에 남녀노소 아랑곳없이 11명이 함께 자는 등 교육환경이 너무나 불행합니다.
   그러다보니 성경말씀과 인륜에 어긋나는 일들이 당연히 받아들여지고, 그 삶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그들이 예수님 믿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평범하면서도 행복하게 성실히 살아가도록 돕는 것이 저희 미션입니다.

감사드리며, God bless you!
헝가리 흥부 선교사, 김흥근& 서명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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