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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어느 초겨울에 끄적끄적...

  • Nov 20, 2008
  • 10511

  어느 부부가 어린 아들을 데리고 방을 얻으러 다니면서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한 아파트를 보게
되었는데,
주인은 아이가 있는 사람에게는 주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실망을 해서 돌아 가려는데 그 아이가 
다시 와서 주인에게 하는 말이,
 "아저씨 그 방 나에게 
빌려 주세요.  나는 아이가 없고 두 분 부모님이 계십니다."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주인은 그 지혜에 놀라워서 승락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채워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의 지혜로 이겨 나갑시다...하나님은 나의 편 이십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119: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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