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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응하리라" (합 2:1-8)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합2:1)

 

하나님께 질문을 던진 하박국 선지자는 

높은 성루, 자신이 있어야 하는 자리, 파수하는 곳에 서서

하나님의 답을 기다린다.

 

'내가 내 파수하는 곳'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 지켜야 할 자리, 자신의 사명을 분명히 알고 있다.

'기다리고 바라보며'

그곳에서 간절히 몸과 마음의 귀를 하나님께  절대적으로 귀기울이는 모습이다.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두고보자가 아니라 믿음과 신뢰와 기대의 모습이다.

 

내가 있어야 할 자리, 내가 지켜야 할 자리, 나의 사명의 자리에

나는 있는가?

나의 몸과 마음의 귀, 나의 시선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얼마만큼의 믿음과 신뢰와 기대로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가?

 

내 생각이, 내 감정이, 내 마음이, 내 환경이 어떠하든지

내가 있어야 할 자리, 내가 지켜야 할 자리, 나의 사명의 자리에 있을 것을 선포한다.

무엇보다 예수님 엎드리신 그 자리, 그 마음, 그 열정, 그 겸손, 그 간절함으로......

"서며, 서리라"

성령의 능력으로, 깨어 

끝까지 인내함으로 큰 믿음으로 그분을 향한 절대신뢰로........

"정녕 응하리라"

하나님의 약속을 반드시 성취하는 자가 될것을 선포한다.

 

가장 낮은 모습으로 예수님의 심장으로

공동체를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릎으로 나아가는 그곳에서 

"정녕 응하리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그 영광을 보게 될것을 믿고 감사드린다.

 

주님의 날,

내가 있어야 하는 그 자리, 예배의 자리,

그곳에서 오늘 나에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간절히 바라고 기대할것이다.

진리의 말씀으로 나에게 부흥을 허락하실 하나님의 이전보다 더 큰 영광을 바라볼것이다.

"정녕 응하리라"

또 하나의 위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반드시 붙들게 될것임을 고백한다.

그 약속 붙들고 감사와 믿음의 또 한 발자국을 내딛게 될것을,

그리고 반드시 그 약속을 취하게 되는 

"정녕 응하리라"의 주인공이 될것을 믿음으로 선포한다.

 

소망의 빛으로 오신 나의 예수님을 온 맘 다해 환영합니다!

 

성령님!

나를 위해 예비하신 그 은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위대한 그 약속,

반드시 행하소서!

반드시 역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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