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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 1:1~17

하나님께 부르짖어도 듣지 않으심같은 현실앞에,죄악에 대해,악인에 대해

하나님께 답답하여 묻는 하박국선지자에게 하나님이 직접 답을 하시고 또 묻습니다..
 
답답한 현실,도저히 내힘으로 뛰어넘을 수 없는 막막한 장벽앞에서 앞이 보이지않을때 머리론 당연히 하나님께 물으러 은혜의 보좌앞으로 나와엎드려야 할때임을 알지만...
 
우리 예수님이 보내주신 성령하나님이 우리와 함깨 하시며 말씀이 살아 운동력있는 능력되시는데 ..
지금도 여전히 온전히 아뢰지도 묻지도 못하고,
가끔은 하나님의 능력밖의 일인것처럼 ..내가 스스로 해보려고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며 동동거렸 었슴이 떠오릅니다.
 
오직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하심을 백프로 인정하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앞에......
오늘도 내게도 귀기울이시고,나와 교제하시길 원하시며 , 나의 모든 영역과 순간을 보고 계시며 ,다스리시는 나의 주인되신 아버지하나님앞으로 나와서 
내가 그 어떤것도  할수도 없는 이 어려운 시기를 주님의 뜻과 계획인 말씀을 통해 듣고 신뢰하며 기도로 아뢰고  깊은 교제가운데 넉넉히 이겨 나갈수있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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