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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3 : 1~19

신앙은 논쟁의 대상이 아닙니다.

사람들에게 많이 이야기하게 되면 수다가 되지만,

하나님과는 기도가 됩니다.

의로움은 인간사이의 주재가 없습니다.

의로움은 하나님의 속성이며, 오직 하나님만 의로우십니다.

나는 오늘도 여전히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앞에 나갈 있는 자체가 구원입니다.

기복신앙은 고난을 설명할 없고

십자가도 이해할 없습니다.

험한 십자가의 고난을 기꺼이 감당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아버지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과 은혜를 구하며 살아갑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나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따라

담대한 믿음의 길을 오늘도 걸어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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