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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12:13~25

극심한 고난과 고통 가운데서 욥을 찾아와 비난하는 친구들의 말을 둗는 속에서도

욥은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고 기억하며 잔잔히 고백합니다.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다 하나님께 속하였나니...

세상사 모든 일을 다 하나님께서 뜻대로 하시니 대항할 어떤 세력도 없다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니다.

욥이 당하고 있는 고통과 고난을 생각해 보면 , 그 상황속에서도 어떻게 저렇게 하나님을 경외할 수

있는지 참으로 놀랍고, 큰 은혜를 받습니다.

욥을 통해서 저의 믿음을 되돌아 보고 성찰해 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도 하나님에대한 신뢰와 믿음을 잃지 않고 아버지를 경외하는

예배자의 삶을 살길 소망합니다.

이제까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잡아 주신 소망의 하나님, 희망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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