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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2:1-12

든 숨쉬는 생물의 생명과 인생의 호흡이 그분의 손에 달려 있지 않은가?

 

발의 말을 들은 욥은 그 만큼 하나님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긴밀한 교제를 하였음을 말한다. 친구들의 권면이나 충고보다는 자신의 처지를 이해하는 사람이 없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한다.

 

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는 오만함을 갖지 않고, 처하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할 수 있는 겸손한 자세를 갖게 하여 주십시오. 다른 사람의 아픔을 쉽게 판단하지 않고, 아픔을 나누며 함께 서줄 수 있는 이웃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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