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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기 12 : 1~12

자신을 향한 비난에 대한 욥의 변론입니다.

욥은 모든 일이 하나님께 달려 있으며

문제 해결도 오직 하나님께 있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든 고난에 대한 해답이 없어도 

인내하며 살아갑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오늘도 십자가에 달리신 

나의 그리스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알지 못하여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내하며

성령에 매여서 한걸음 한걸음 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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