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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9: 16-30

 

자신의 첩이 불량배들에게 밤새도록 능욕을 당하는데 
이 레위인은 잠을 자고 일찍 일어나 여인의 시체를 
자기 집까지 가져가 토막을 내어 이스라엘 사방에 보내는 
이 비상식적인 일에 분노하게 된다. 

하나님을 떠난 인생은 이처럼 
죄악으로 가득하고 추악하기 그지없는 모습이다. 
더욱이 레위인은 구별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임에도 불구하고

직분과 사명은 온데간데 없이 분노로만 가득하다. 

 

소돔과 고모라 같은 세상에 “의인 한 사람”과 같은 
역할을 해야할 이 레위인은 자기 소견대로 
세상이 원하는 대로 세상에서 본 대로 
살아버리는 자가 되고 말았다. 

하나님이 왕이 되셔서 나의 삶을 다스리시고 간섭하시고 
인도하시는 이 말씀의 시간이 내가 중심을 잡고 하루를 시작하는 
복된 날이 되게 하심에 감사드린다. 

있어야 할 곳, 해야할 것, 또 버려야 할 것을 
분명히 알려주시는 하나님의 가치를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이 아닌 감정에 쏠려 살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성령께서 나를 주장하시도록 의지적인 노력과 인도하심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하나님이 하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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