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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9:1~15

 

 

한 제사장의 사명감 없이 안락을 취하며  죄의 올무에 빠져 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모르고  자신의 희락에 빠져

주변 사람들의 말에 귀 귀울이며  휘둘리고 있다. 

 

 나 역시 나만의 유익을 위해  세상의 안락에 취해 죄의 올무의 걸려 

살고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한다. 

 정말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것이 쉽지 안다  주위에서 항상

유혹이 도사리고 있지 안은가 잠시 잠깐을 한눈 팔수 가 없다. 

나의 자리 나의 삶을 항상 돌아보며 매일 매일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며 쉬지 않고 기도하며 살아야 하는것을 다시한번 

결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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