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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 사사기 19:1~15

누구나 그 지위에 상관없이 귀한 딸입니다.
첩으로서 행음을 했다고는 하지만 그녀의 아버지에게는 소중한 딸이기에 다시 데리러 온 것에 고마워하며 마음을 다하여 대하고 딸에게 잘 대해주기를 위해 사위를 대접합니다.

 

레위사람은 장인의 집에서만 이렇게 대접받고 기브아에 가서 유숙하려고 성읍 거리에 앉았지만 그를 영접하여 유숙케 하는 자가 없었습니다.
기브아 사람들 역시 하나님의 백성이었지만 율법으로 제시된 나그네를 대접하라는 규정이 전적으로 무시가 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율법상에 의하면 어떠한 제물로도 죄를 속할 수 없는 죄목 가운데 간음죄가 있음에도 레위인으로서 첩을 데리러 온 것도 그렇고 나그네를 대접하지 않는 기브아 사람들에게서도 역시 그저 무늬뿐인 신앙인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기준에 맞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의 기준으로 표준을 맞추면 세상 사람에게 지탄받는 수준으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수준을 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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