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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17-32

말씀을 읽고..


시편 119:17-32


나그네와 같은 인생 가운데

비방과 멸시,

영혼의 눌림과 같은

영혼이 진토에 붙은것과 같은

영혼의 상함이 있을때..


시편기자와 같이

길과 진리와 생명 되시는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붙들며

내어주시는 길로 믿고 

나아가기를 소망한다.


시편기자의 고백이,

또한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의 신뢰의 고백이 되어지기를 소망한다.


믿음으로 자들은,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고

의를 행하기도 하고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불의 세력을

멸하기도 하며 칼날을 피하기도 하며

연약한 가운데서 강하게 되기도 하며

전쟁에 용감하게 되어 이방 사람들의 진을 물리치기도

하며..(히브리서 11:33-34)


상황을 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게

하실것이요, 놀랍도록 회복으로 인도하시는

은혜 가운데로 인도하게 하실것을 믿고 

감사를 올려드린다.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을

찬양하며 오늘도

이김은 여호와께(잠언 21:31) 있음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하심을 믿음으로 선포한다!


주는 즐거움이요(24)

주는 충고자이며(24)

주는 살아나게 하시며(25)

주는 응답하며 가르치시는 분이며(26)

주는 세우시는 분이요(28)

주는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며(29)

주는 마음을 넓히시는 분이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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