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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사장 아론의 죽음

민수기 20장 14/29


민수기의 말씀을 보며 이스라엘의 첫번째 제사장이였던 아론의 죽음에 대해 묵상해 본다. 자신 인생의 평생의 과업을 끝내 이루지 못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그의 심정은 어땠을까? 대제사장으로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음을 맞이한 그의 삶을 보며 아쉬움이 남는다.. 성경은 이 이유를 므라바 물에서 모세와 아론이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이루어 가고 싶어했던 일들을 이루지 못할때 때론 많은 실망감과 좌절에 빠지게 되지만 결국 나의 삶의 이뤄나가야 할 가장 큰 목표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순종해 나아가야 함에 있음을 깨닫는다. 


또한 작은 상징적 실수도 용납치 않고 벌하시는 하나님을 보며 범죄하지않게 불순종의 죄를 범하지 않게 말씀을 늘 붙들고 살며 나를 돌아보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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